유트브의 라이브 아카데미를 공부하면서 글로써 정리해 보고자 한다.
상당히 잘 설명해 주고 언제나 고마운 유튜버이다.
1. A Big Disadvantage Of Being A Woman
원문 : https://www.youtube.com/watch?v=EAqV2A8C9kI&list=PLIsIUJcT0HIWveTaGptQSm4ZNkF3ZCrBZ
"남자로서 가지게 되는 꽤 큰 장점 중 하나는 밤 늦게까지, 혹은 그냥 밤 늦게 밖에 있는 것에 대해서 상대적으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인데 우리 남자들에게는 자주 드는 그런 생각이 아닌 것 같아요, 너무 일상적인 일이니까요. 근데 제가 이거에 대해서 처음 듣고 솔직히 좀 충격이었고 약간 실망스러웠어요 - 여자들이 단순히 밤 늦게 길을 걷는 것만으로 얼마나 큰 두려움과 불안감을 느끼는지에 대해서요."
1) 남자로서 가지게 되는 꽤 큰 장점은(남자인 것에 대한
→ One Pretty big advantage of being a guy is
2) as much
비교적 상대적으로
3) not having to
to 이하 할 필요가 없다.
4) 밤늦게까지 나가 있는 것.
staying out late at night.
5) 우리 남자들 : us guys.
6) 뉘앙스 차이
a. I think this is something that doesn't occur to us guys.
b. I think this doesn't occur to us guys.
a가 조금 더 자연스럽고 완화된 표현이고 b는 너무 직접적이다. 우리도 대화를 하다보면
논리적으로는 필요없지만 자연스럽게 들어가서 매끄럽게 들리는 말이 있다.
스마트폰, 휴대폰(CELLPHONE or SmartPhone)과 666 BEAST
오늘 요한계시록 13장을 읽다가 간만에 666을 보았다.
666이란 단어는 나의 학창시절에 흥미있는 주제중의 하나였다.
여러가지 썰들을 풀어 놓으며 바코드가 666이니 뭐니 하면서 말이다.
몇몇의 신학자들은 단지 비유에 불과하다고... 설령 이마에 그런 바코드를 찍어 주어도 아무 상관없다고 말하곤 했다.
그러다가 오늘 요한계시록 13장을 읽으면서 컴퓨터가 아닐까 해서 인터넷에 찾아보니
과연 컴퓨터의 수가 666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었다.
그런데 내용은 억지주장처럼 별로 나의 관심을 끌지 못했다.
말이 나온 김에 나도 방금 내 머리속에서 떠 오른 단어 3개로 장난을 쳐 보았다.
COMPUTER, INTERNET, CELLPHONE.
모두 ASCII코드로 변환하여 더하는 식이었다.
(ASCII코드는 컴퓨터에서 숫자(0과1)만 인식되므로 그 숫자를 어떻게 영어로 표현할까 고민다가 만든 약속이다.)
예를 들면
C - ASCII코드 67
O - ASCII코드 79
M - ASCII코드 77
이다.
그렇게 해서 3가지를 더해 보니.
COMPUTER = 623
INTERNET = 617
CELLPHONE = 666
허걱.. CELLPHONE이 요즈음은 사람들의 정체성을 대변하는 도구(신용카드까지 휴대폰에 들어가니 매매의 수단이기는 하지만)이지만...
그런데 CELLPHONE의 ASCII코드를 더한 수가 666이 나오다니...
정말로 CELLPHONE이 성경이 말한 666일 수도 있겠다란 생각도 들었다.
조금 더 성경을 보니
짐승과 CELLPHONE이 연결되어야 논리의 완성도가 높아진다.
한 5분정도 더 시간을 투자하여 CELL, CELLULAR까지 검색해 봤지만 짐승과는 쉽게
연결할 수가 없었다.
쩝.... 뭐 성경 연구학자도 아니고 더 깊이 빠지면 확증편향으로 갈 수도 있으니..
여기서 끝내고.
로또 맞은 기분으로 그럴싸한 단어를 3개 찍었는데 그 중에 666이 나와 버리니..
기분이 묘하기도 하고...
신기하고도 해서 그럴 수도 있다라는 생각에서 글 남겨 봤습니다.
666이란 단어는 나의 학창시절에 흥미있는 주제중의 하나였다.
여러가지 썰들을 풀어 놓으며 바코드가 666이니 뭐니 하면서 말이다.
몇몇의 신학자들은 단지 비유에 불과하다고... 설령 이마에 그런 바코드를 찍어 주어도 아무 상관없다고 말하곤 했다.
그러다가 오늘 요한계시록 13장을 읽으면서 컴퓨터가 아닐까 해서 인터넷에 찾아보니
과연 컴퓨터의 수가 666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었다.
그런데 내용은 억지주장처럼 별로 나의 관심을 끌지 못했다.
말이 나온 김에 나도 방금 내 머리속에서 떠 오른 단어 3개로 장난을 쳐 보았다.
COMPUTER, INTERNET, CELLPHONE.
모두 ASCII코드로 변환하여 더하는 식이었다.
(ASCII코드는 컴퓨터에서 숫자(0과1)만 인식되므로 그 숫자를 어떻게 영어로 표현할까 고민다가 만든 약속이다.)
예를 들면
C - ASCII코드 67
O - ASCII코드 79
M - ASCII코드 77
이다.
그렇게 해서 3가지를 더해 보니.
COMPUTER = 623
INTERNET = 617
CELLPHONE = 666
허걱.. CELLPHONE이 요즈음은 사람들의 정체성을 대변하는 도구(신용카드까지 휴대폰에 들어가니 매매의 수단이기는 하지만)이지만...
그런데 CELLPHONE의 ASCII코드를 더한 수가 666이 나오다니...
정말로 CELLPHONE이 성경이 말한 666일 수도 있겠다란 생각도 들었다.
조금 더 성경을 보니
짐승과 CELLPHONE이 연결되어야 논리의 완성도가 높아진다.
한 5분정도 더 시간을 투자하여 CELL, CELLULAR까지 검색해 봤지만 짐승과는 쉽게
연결할 수가 없었다.
쩝.... 뭐 성경 연구학자도 아니고 더 깊이 빠지면 확증편향으로 갈 수도 있으니..
여기서 끝내고.
로또 맞은 기분으로 그럴싸한 단어를 3개 찍었는데 그 중에 666이 나와 버리니..
기분이 묘하기도 하고...
신기하고도 해서 그럴 수도 있다라는 생각에서 글 남겨 봤습니다.
한국어와 영어의 언어 차이점에서 기인한 행동양식
문득 이런 생각이 들어서 메모형식으로 적어본다.
극히 나의 주관적인 생각들이므로 너무 개념치 마시고 가볍게 읽어 주시면 감사. ^^
한국어의 동사는 "~하다"가 주류를 이룬다.
공부하다. 일하다. 요리하다. 심지어 억울하다 까지.(억울이면 억울을 당하든지 억울에 빠지든지 해야 하는데 억울마저도 억울하다로 나타내다니...)
"~하다"라는 것은 대개 행동을 수반한다.
한국인들이 부지런한 이유도 "~하다"라는 동사에서 기인하여 무의식속에서 뿌리깊게 자리 잡고 있는 것은 아닐까 싶다.
반면에 영어권에서는 존재유무의 BE동사, HAVE,GET등의 소유동사와 LET,MAKE등의 사역동사가 존재한다.
BE동사 자체는 상당히 철학적이라고 생각한다. 어떻게 언어를 만들면서 존재유무을 기본골격으로 하여 어떤 것을 표현하는지 놀랍다.
I am a student.라고 하면 아마도 나는 학생으로써 존재하고 있다란 말로 해석한다.
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도 한국어로 멋지게 번역해서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이지만 직역하면 "존재하느냐 존재하지 않느냐"의 의미이다.
어떤 사물을 봄에 있어서 존재유무가 기본 표현에 자리잡고 있다.
그래서 데카르트도 존재에 대해서 그렇게 깊이 사유했고 그 결과로 모든 사물들이 사라져도 생각하고 있는 나는 남아있으므로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란 유명한 말을 남겼나 보다.
이 존재란 개념을 기본으로 하여 가지고 있는 상태(소유)에 대해서 묘사하는 단어가 탄생하지 않았을까? 그래서 have, get등이 생기고 이 소유란 개념에서 파생하여 give등의 수여동사을 기본으로 뻗어 나간 것이 아닐까?
결론적으로 하고 싶은 말은
이런 언어에 의해서 사고체계에 어느정도 영향을 미치리라고 생각한다.
극히 나의 주관적인 생각들이므로 너무 개념치 마시고 가볍게 읽어 주시면 감사. ^^
한국어의 동사는 "~하다"가 주류를 이룬다.
공부하다. 일하다. 요리하다. 심지어 억울하다 까지.(억울이면 억울을 당하든지 억울에 빠지든지 해야 하는데 억울마저도 억울하다로 나타내다니...)
"~하다"라는 것은 대개 행동을 수반한다.
한국인들이 부지런한 이유도 "~하다"라는 동사에서 기인하여 무의식속에서 뿌리깊게 자리 잡고 있는 것은 아닐까 싶다.
반면에 영어권에서는 존재유무의 BE동사, HAVE,GET등의 소유동사와 LET,MAKE등의 사역동사가 존재한다.
BE동사 자체는 상당히 철학적이라고 생각한다. 어떻게 언어를 만들면서 존재유무을 기본골격으로 하여 어떤 것을 표현하는지 놀랍다.
I am a student.라고 하면 아마도 나는 학생으로써 존재하고 있다란 말로 해석한다.
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도 한국어로 멋지게 번역해서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이지만 직역하면 "존재하느냐 존재하지 않느냐"의 의미이다.
어떤 사물을 봄에 있어서 존재유무가 기본 표현에 자리잡고 있다.
그래서 데카르트도 존재에 대해서 그렇게 깊이 사유했고 그 결과로 모든 사물들이 사라져도 생각하고 있는 나는 남아있으므로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란 유명한 말을 남겼나 보다.
이 존재란 개념을 기본으로 하여 가지고 있는 상태(소유)에 대해서 묘사하는 단어가 탄생하지 않았을까? 그래서 have, get등이 생기고 이 소유란 개념에서 파생하여 give등의 수여동사을 기본으로 뻗어 나간 것이 아닐까?
결론적으로 하고 싶은 말은
이런 언어에 의해서 사고체계에 어느정도 영향을 미치리라고 생각한다.
특히 무의식속에서 큰 영향을 미칠지도 모른다.
어떤 사람은 그렇지 않다라고 생각하지만 언어속에서 이미 사고의 틀을 어느 정도 잡혀 있고 그것을 기반으로 하여 생각의 탑들을 쌓아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어떤 사람은 그렇지 않다라고 생각하지만 언어속에서 이미 사고의 틀을 어느 정도 잡혀 있고 그것을 기반으로 하여 생각의 탑들을 쌓아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2018년 10월 영어회화
● 9/29일 영작
밥을 태우면 냄비바닥에 쌀이 탄 것이 남는다.
→ If you overcook rice, you can see the crust of overcooked rice on the bottom of pot.
※ 누룽지를 설명하는 것인데..
1. 밥을 태우다란 표현이 전혀 생각나지 않았고(심지어 burn이란 단어는 생각 안 났음)
2. 바닥에 밥이 탄 것을 표현하는데 어려웠다.
▷ 오늘의 단어 : foods supplement
밥을 태우면 냄비바닥에 쌀이 탄 것이 남는다.
→ If you overcook rice, you can see the crust of overcooked rice on the bottom of pot.
※ 누룽지를 설명하는 것인데..
1. 밥을 태우다란 표현이 전혀 생각나지 않았고(심지어 burn이란 단어는 생각 안 났음)
2. 바닥에 밥이 탄 것을 표현하는데 어려웠다.
▷ 오늘의 단어 : foods supplement
가능성이 높다/낮다 영작
● 원문 : https://www.youtube.com/watch?v=fMCSKorNE5g
가능성이 높다. 낮다라고 표현할때 항상 possibility란 단어만 사용하다가
구글링해서 찾아 보았다. 자연스러운 표현이 있는지..
원어민과는 서로 표현하는 방법이 다르다.
원어민들도 가능성이 높다 낮다라고 직접 표현할때는 possibility을 사용한다.
하지만, 우리나라 표현처럼 일상적인 대화에서 사용하지 않는다.
그래서 원어민이 잘 사용하는 단어들을 중심으로 우리가 말하는 가능성이 높고
낮음을 표현할 필요가 있다.
1) probably(가능성이 조금 높은 정도..)
즉, 원어민들은 "아마"란 의미로 가능성이 높고 낮음을 표현한다.
예1) 그는 더 이상 날 사랑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 그는 아마 날 이상 사랑하지 않을 거야.
→ he probably does not love me any longer.
예2) 우리는 이틀정도 일찍 떠날 가능성이 많아.
→ We probably leave a couple of days early.
2) There is a good chance that ~
좋은 기회가 있다란 말이 가능성이 많다... 잘 연결되지는 않지만...
예1) 이번 주말에 비가 올 가능성이 많아.
→ There is a good chance that it's going to rain this weekend.
예2) 조심하지 않으면 길을 잃어 버릴 가능성이 높아(많아.)
→ If we are not careful, There is a good chance that we're going to get lost
가능성이 높다. 낮다라고 표현할때 항상 possibility란 단어만 사용하다가
구글링해서 찾아 보았다. 자연스러운 표현이 있는지..
원어민과는 서로 표현하는 방법이 다르다.
원어민들도 가능성이 높다 낮다라고 직접 표현할때는 possibility을 사용한다.
하지만, 우리나라 표현처럼 일상적인 대화에서 사용하지 않는다.
그래서 원어민이 잘 사용하는 단어들을 중심으로 우리가 말하는 가능성이 높고
낮음을 표현할 필요가 있다.
즉, 원어민들은 "아마"란 의미로 가능성이 높고 낮음을 표현한다.
예1) 그는 더 이상 날 사랑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 그는 아마 날 이상 사랑하지 않을 거야.
→ he probably does not love me any longer.
예2) 우리는 이틀정도 일찍 떠날 가능성이 많아.
→ We probably leave a couple of days early.
2) There is a good chance that ~
좋은 기회가 있다란 말이 가능성이 많다... 잘 연결되지는 않지만...
예1) 이번 주말에 비가 올 가능성이 많아.
→ There is a good chance that it's going to rain this weekend.
예2) 조심하지 않으면 길을 잃어 버릴 가능성이 높아(많아.)
→ If we are not careful, There is a good chance that we're going to get lost
어느 정도 영작
어느 정도에 관한 표현을 영작을 어떻게 할까 궁금해 보다가 정리해 보았다.
1:1로 번역되는 것이 아니고 그 상황에 따라서 영작을 해야 한다.
그래서 어느 정도에 대한 영작이 어려운 것 같다.
● 의견에 대한 어느 정도
어느 정도 당신의 말에 동의해요.
→ I agree with you up to a point
※
● 가격에 대해서 어느 정도를 물어 보는 의문문
어느 정도의 가격을 생각하고 있나요?
→ What price range do you have in mind?
※
● 일반적인 경우의 어느정도에 관한 내용
어느 정도는 봐줄 만 하다.
→ To some degree it's acceptable.
※ 딱 좋은 표현인 것 같다. 어느 정도의 말인 To Some degree보다는 뒤에
나오는 acceptable이 문맥에 따라 어느 정도를 대치해 줄 것 같다.
위의 가격에 관한 것도 what price are you acceptable?해도 말이 되고
your opinion is acceptable.해도 된다.
뉘앙스는 약간 다르지만 나같은 초보자에게 범용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좋은 것 같다.
1:1로 번역되는 것이 아니고 그 상황에 따라서 영작을 해야 한다.
그래서 어느 정도에 대한 영작이 어려운 것 같다.
● 의견에 대한 어느 정도
어느 정도 당신의 말에 동의해요.
→ I agree with you up to a point
※
● 가격에 대해서 어느 정도를 물어 보는 의문문
어느 정도의 가격을 생각하고 있나요?
→ What price range do you have in mind?
※
● 일반적인 경우의 어느정도에 관한 내용
어느 정도는 봐줄 만 하다.
→ To some degree it's acceptable.
※ 딱 좋은 표현인 것 같다. 어느 정도의 말인 To Some degree보다는 뒤에
나오는 acceptable이 문맥에 따라 어느 정도를 대치해 줄 것 같다.
위의 가격에 관한 것도 what price are you acceptable?해도 말이 되고
your opinion is acceptable.해도 된다.
뉘앙스는 약간 다르지만 나같은 초보자에게 범용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좋은 것 같다.
would/could
※ would/could의 영어문장을 보면서 대충 해석은 가능하지만
회화에서 나보고 사용하라고 하면 전혀 감이 오지 않아서 조사해 보았다.
● 원문
https://www.youtube.com/watch?v=GTCR0fNEyms
● 주요 포인트
1. 조동사는 조동사이다. 동사가 아니다. 너무 시제와 연관하지 말 것.
2. 시제는 앞문장과 연결해서 사용됨.
3. 조동사의 시제와 연결시키지 말고 그 자체의 뉘앙스를 파악할 것.
결론적으로 우리가 문법을 학습하면서 조동사의 시제에만 너무 매몰되어
더 큰 숲을 보지 못함을 지적하는 것 같다.
▷ would
1) 복합문장으로 사용되는 경우에 과거형과 연결됨.
앞문장은 과거의 일이고 뒷문장은 그 시점에서의 미래를 의미한다.
즉 그 시점에서 무엇인가를 예상하고 있다.
현재의 시점에서 보면 둘다 과거겠지만
예1) 나는 오늘 비가 올 줄 알았어.
→ I thought it would rain today.
1번 예문만을 보고 "하지만, 비가 안 왔다란 의미"로 해석되지만
모든 would가 들어간 것을 그렇게 해석하면 안된다.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서
문장에서 의미를 찾아야 한다. 예2)을 보면 알 수 있다.
예2) 그녀가 그것에 대해서 다시 얘기를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어.
→ She Promised (that) she wouldn't talk about that again
would 기계적으로 해석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예문1과 비교하면
"그 여자가 얘기했다"란 의미가 전혀아니다. 그냥 단순한 사실이다.
따라서, 현재 사실에 반대되니 그런 것으로 억지로 붙이면 안된다.
예3) (내가 개한테)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어.
→ I told him (that) I would try my best.
예4) (그들은 나에게)이번 주 금요일까지 답변을 주겠다고 했어.
→ They told me they would give me an answer by this Friday.
※ 과거형과 Would를 붙인 것과의 차이
I thought you would know about that. → 그거에 대해서 알줄 알았어. - ①
I thought you knew about that → 그것에 대해서 아는줄 알았어. - ②
1번은 그 당시 시점에서 YOU가 알 수 있는 것을 예상하고 있는 상태이고
2번은 You가 이미 알았다는 상태이다.
I thought this would be more expensive → 이게 더 비쌀줄 알았어.
I thought this was more expensive → 이게 더 비싼줄 알았어.
동영상 댓글에 이 부분에 명확히 설명되어 있어서. 첨부함.
thought would be more expensive 비쌀줄 알았어 : 그당시 몰랐지만(팩트0%) 비쌀걸로 예상하고있는상태(펙트없이 예상만하고있었음> 물건 A,B 가 있다고했을때 두물건의 가격을 말하기전까지 전혀 확인하지 않은 상태) // // thought was more expensive 비싼줄 알았어 : 내딴에는 그게사실인걸로 믿고있는상태(내 생각으로 팩트100%> 경험상으로 믿고있었으므로 이전까지만해도 팩트는100% 였지만, 그후 내가몰랐던 더 비싼물건을 새로 발견했을경우) --- 이렇게정리해도되나요? 자꾸생각해보니 헷갈리당
▷ could
Would와 기본적으로 비슷하지만 할 수 있다란 뉘앙스가 들어 있다.
예1) 난 너가 날 도와줄 수 있을 줄 알았어.
→ I thought you could help me.
예2) 난 여기에 제 시간에 못올줄 알았어.
→ I didn't think I could get here on time. (생각못했는데 왔다란 의미)
→ I Knew I couldn't get here on time.(이미 결과가 그럴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 Would의 "과거형과 would와의 차이"와 비슷한 경우이다.
회화에서 나보고 사용하라고 하면 전혀 감이 오지 않아서 조사해 보았다.
● 원문
https://www.youtube.com/watch?v=GTCR0fNEyms
● 주요 포인트
1. 조동사는 조동사이다. 동사가 아니다. 너무 시제와 연관하지 말 것.
2. 시제는 앞문장과 연결해서 사용됨.
3. 조동사의 시제와 연결시키지 말고 그 자체의 뉘앙스를 파악할 것.
결론적으로 우리가 문법을 학습하면서 조동사의 시제에만 너무 매몰되어
더 큰 숲을 보지 못함을 지적하는 것 같다.
▷ would
1) 복합문장으로 사용되는 경우에 과거형과 연결됨.
앞문장은 과거의 일이고 뒷문장은 그 시점에서의 미래를 의미한다.
즉 그 시점에서 무엇인가를 예상하고 있다.
현재의 시점에서 보면 둘다 과거겠지만
예1) 나는 오늘 비가 올 줄 알았어.
→ I thought it would rain today.
1번 예문만을 보고 "하지만, 비가 안 왔다란 의미"로 해석되지만
모든 would가 들어간 것을 그렇게 해석하면 안된다.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서
문장에서 의미를 찾아야 한다. 예2)을 보면 알 수 있다.
예2) 그녀가 그것에 대해서 다시 얘기를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어.
→ She Promised (that) she wouldn't talk about that again
would 기계적으로 해석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예문1과 비교하면
"그 여자가 얘기했다"란 의미가 전혀아니다. 그냥 단순한 사실이다.
따라서, 현재 사실에 반대되니 그런 것으로 억지로 붙이면 안된다.
예3) (내가 개한테)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어.
→ I told him (that) I would try my best.
예4) (그들은 나에게)이번 주 금요일까지 답변을 주겠다고 했어.
→ They told me they would give me an answer by this Friday.
※ 과거형과 Would를 붙인 것과의 차이
I thought you would know about that. → 그거에 대해서 알줄 알았어. - ①
I thought you knew about that → 그것에 대해서 아는줄 알았어. - ②
1번은 그 당시 시점에서 YOU가 알 수 있는 것을 예상하고 있는 상태이고
2번은 You가 이미 알았다는 상태이다.
I thought this would be more expensive → 이게 더 비쌀줄 알았어.
I thought this was more expensive → 이게 더 비싼줄 알았어.
동영상 댓글에 이 부분에 명확히 설명되어 있어서. 첨부함.
remon a1개월 전(수정됨)
▷ could
Would와 기본적으로 비슷하지만 할 수 있다란 뉘앙스가 들어 있다.
예1) 난 너가 날 도와줄 수 있을 줄 알았어.
→ I thought you could help me.
예2) 난 여기에 제 시간에 못올줄 알았어.
→ I didn't think I could get here on time. (생각못했는데 왔다란 의미)
→ I Knew I couldn't get here on time.(이미 결과가 그럴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 Would의 "과거형과 would와의 차이"와 비슷한 경우이다.
예3) 걔는 시험을 통과할 수 있을 줄 알았어(예상을 했던 결과라는 것을 강조)
→ She knew(that) she could pass the test.
예4) 걔랑 결혼할 수도 있지만, 조금 더 생각해 봐야겠다.
→ I could marry her, but I think I need to think about it some more
※ Could가 단독으로 사용된 예로써, "~을 할 수도 있다"
즉 Can보다는 가능성에 대해서 조금 더 불확실할때 사용한다. 시제와 관계없음.
그래서 "Could you~" 라고 공손표현도 불확실성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강제성이 없어지므로 공손한 표현이 되는 것이다.
당연히 문법학자들이 주장하는 If문과 연결된다.
"만일 ~하면, 결혼할 수도 있겠지만"라고 말하며 If문이 생략된 것이다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이렇게 자꾸 문법과 연결시키지 말고 우리나라말도 그대로 의미전달이 되므로 그냥"~을 할 수도 있다."라고 해석하는 것이 더 자연스럽게 영어가 몸에 배일 것 같다.
→ She knew(that) she could pass the test.
예4) 걔랑 결혼할 수도 있지만, 조금 더 생각해 봐야겠다.
→ I could marry her, but I think I need to think about it some more
※ Could가 단독으로 사용된 예로써, "~을 할 수도 있다"
즉 Can보다는 가능성에 대해서 조금 더 불확실할때 사용한다. 시제와 관계없음.
그래서 "Could you~" 라고 공손표현도 불확실성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강제성이 없어지므로 공손한 표현이 되는 것이다.
당연히 문법학자들이 주장하는 If문과 연결된다.
"만일 ~하면, 결혼할 수도 있겠지만"라고 말하며 If문이 생략된 것이다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이렇게 자꾸 문법과 연결시키지 말고 우리나라말도 그대로 의미전달이 되므로 그냥"~을 할 수도 있다."라고 해석하는 것이 더 자연스럽게 영어가 몸에 배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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